브롱코 60주년 패키지 가치 평가. 아우터 뱅크스 기반에 사스쿼치 기본으로 35인치 타이어·하이 클리어런스·전후 락 포함. 레트로 디자인과 하드웨어를 함께 따져 실사용·유지비·헤리티지와의 차이까지 한 번에 정리. 첫 마디부터 단호하게 시작하자. 예쁜 한정판 스티커를 붙인 기념형일 뿐인지, 당장 사서 비포장으로 나가도 되는 구성인지가 핵심이다. 브롱코 60주년 패키지 가치 평가에서 우리가 보고 싶은 건 “눈요기”가 아니라 “발로 체감되는 장비”다.이 차의 뼈대는 4도어 아우터 뱅크스이고, 공장 출고 단계에서 Sasquatch(사스쿼치) 묶음이 기본으로 붙는다. 즉, 35인치 타이어, 하이 클리어런스 서스펜션, 전자식 전·후 디퍼렌셜 락, 업된 파이널 기어비가 한 번에 들어온다. 엔진은 2.3L 터보 I‑4..